파이썬 작업을 할 때는 보통 주피터 노트북을 쓰는데 코드를 셀 단위별로 실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바로 결과물이 보이기 때문입니다. 모델 튜닝을 하거나 여러 다양한 결과를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열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그런데 저는 예전부터 매트랩과 Rstudio에 익숙하기 때문에 주피터 노트북 작업 환경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. 그래서 얼마 전부터 파이썬 개발환경인 스파이더를 사용합니다. Spyder | The Python IDE that scientists and data analysts deserve
위의 링크에서 직접 다운 받아서 설치해도 되고 아나콘다를 설치하면 주피터 노트북과 함께 기본적으로 설치됩니다. Advance AI with Open Source | Anaconda
아래 스파이더 화면은 무작위로 난수 100개를 생성하는 코드와 결과 히스토그램입니다.

Variable Explorer 탭을 선택하면 생성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스파이더에서 출력되는 그림은 기본적으로 PNG 비트맵 포맷입니다.
벡터형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SVG 포맷으로 변경하면 됩니다.
- 경로: Tools → Preferences (단축키 Ctrl+Alt+P)
- 설정: IPython console → Plotting 탭 선택
- 변경: Inline backend 섹션의 Format을 PNG에서 SVG로 변경
- 적용: Apply를 누르고 IPython 콘솔을 재시작(콘솔 창 닫기 버튼 클릭)

같은 코드를 구글 코랩으로 실행했습니다. 주피터 노트북과 사용법은 거의 같은데 라이브러리를 설치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작동하고 AI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. 그런데 뭔가 코딩하는 맛이 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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